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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내미가 시험 보는 데 제가 보는 것처럼 긴장됩니다~~
    딸내미 공부하는 스타일이 맘에 안 들어요ㅠㅠ
    벼락치기 NO!
    미래의 자기 모습을 그리며 욕심을 부려 봤으면 좋겠는데....ㅠㅠ
    우리가 학생일 때 어른들이 우릴 보고 이런 생각을 했겠죠?
    그땐 몰랐죠ㅠㅠ
    우리첫째딸 오늘은 힘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요^^(어제는 영~~ㅠ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0.11
  • 답글 저도 그떈 그랬던거 같아요,,,나이드니 후회가 되기는 하지만...나이가 많이 들어봐야 따님도 그걸 깨달을날이 올꺼에요...그때로 돌아간다면 참좋을것 같네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11
  • 답글 아이들은
    셤 끝나고 남 결과는 잊어버리고~~~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그심정 공감합니다^^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10.11
  • 답글 은근 엄마가 더 걱정이 많으신것 같아요...벼락치기를 하더라도 성적이 잘 나오면
    그냥 두세요...저도 애를 키워보니...두녀석이 어쩜 그리 다른지...늘 제방에 앉아서
    공부한다고 해도...성적이 안나오는 녀석은 안나오고 ㅠㅠ 공부시키면 눈물을 뚝뚝
    흘리길래...공부하지 말라고 소리지르고...정말 공부 간섭 안하고 놔둔넘은 올백 맞아오고ㅋㅋ
    나쁜길로 빠지는것만 지켜봐주면 될것 같아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11
  • 답글 그때는 빨리 어른이 되고프기만 했는데 지금은 그때가 무척 그립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11
  • 답글 저는 아직 아이가 1학년이라 잘 모르겟는데~
    저도 조만간 그렇게 되겟죠??^^;
    힘내시구요~해피한 하루보내세용~~^^*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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