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정신없는 하루엿네요~~ 홍은창작센타를 10시까지 가야하는 상황이라 아이들땜에 어떻게해야하나 나름 고민 하다~ 결국 칭구한테 부탁해 이른아침에 아이들을 깨워 준비하고 칭구네도 아이가잇는데~ 흔쾌히 부탁을 들어주더라구요~ 칭구 덕분에 늦지안게 도착을해서 칭구한테 너무 고맙고~~ 아이들도 졸렷을텐데 잘일어나줘서 고맙고~ 덕분에 원장님과은영쌤과 좋은시간이엿고 나름 아침부터 부지런히 뭔가를 햇다는 뿌듯함도 잇엇담니다~~ 오늘도 열심히 해피하게 보내려구요~~^^* 울 샘들께서도 즐겁고 해피한 하루보내세용~~작성자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작성시간11.10.11
답글고생 많으셨어요~^^ 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0.11
답글어젠 정말 정신이 없으셨겠네요~~좋은시간이셨다니 저도 부러운걸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0.11
답글아궁 수고수고 많았네용 온가족과 친구네 가족들까지 에너지 넘치는 하루였겠어요^^작성자수원/소잉티쳐-김성순작성시간11.10.11
답글주부들은...뭘 해도 애들땜에 고민이 많은데...남편들은...참 편할것 같아요 ㅠㅠ 육아는 같이 해야하는데...울 동네 남자들이나...제 주변 남자들은...혼자만 바쁘고 ㅠㅠ 암튼...고생하셨겠어요? 그럴때 좋은 친구라도 옆에 사니..다행이네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0.11
답글^^* 다들 열심히시라.. 건강은 꼭 챙기면서~~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