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울 막둥이가 침대에서 "아빠 나 봐봐" 하면서 점프 자랑 하다 밑으로 떨어 졌네요... 그래서 오른팔을 접질러서 밤새 아파다고 잠을 설쳤네요... 아빠가 침이랑 타이핑이랑 응급처치를 해서 그나마 새벽엔 푹 잤네요... 아들을 키우니 항상 무슨 일이 생기면 어떡하나 걱정 만땅 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들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11
  • 답글 그러게요~ 남편분께서 응급처치도 하시고, 든든하시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11
  • 답글 든든한 남편이 계셔서 좋으시겠어요..아들들은 그렇게 큰다네요~~ 많이 걱정하시지마세여..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11
  • 답글 아들은 그렇게 커야 정상이예요. 아빠가 한의사라 병원비는 안들어도 되는데
    맘껏 뛰게 해주시고 얼른 낳길 바래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10.11
  • 답글 그리 점잖은 준섭이가~~ 아직은 어리니까 그 나이답게 노시는구먼 ㅎㅎ 밤새 힘들었겠구나 식구들 모두다.. 애 키우다 놀래는 일들땜에 우리가 더 빨리 늙는거 아닐까?? ㅋㅋ 작성자 강릉/새내기 안영실 작성시간 11.10.11
  • 답글 그래도 남편이 한의사니...그나마 다행이네~~
    아마 나같으면...아침될때까지 기다리고만 있었을듯 ㅎㅎㅎ
    준섭이가...얼릉 낫길 바래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11
  • 답글 애들 키우면 아무래도 그런거 같아요 어서 빨리 낳길 바랄게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0.11
  • 답글 저희 애들은 말썽 많이 부리지만 다치지는 않아서 그나마.. 글지 않았음 정말^^; 그래도 응급처치를 잘해서 다행이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