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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주 토요일 봉틀이 들고 봉사활동 가는날이라...집에서 그동안 너무 모셔만 둔 봉틀이 먼지도 털고
    기름도 먹이려고...북집을 여는데...도대체 손잡이같은게 안보여서..헤매다가 한참만에 열었을 정도로
    봉틀이에 손도 안대고 살다가 그래도 봉사활동 하면서...밟으니..잘 밟아지더라구요 ㅎㅎ 그날 파이핑
    박았는데...지퍼노루발이 아닌 지그재그 노루발로도..한쪽옆에 꽉 붙여서 잘 박아서 쌤한테 칭찬도
    받았는데 ㅋㅋ 그날이후론...갑자기 마음이 슬슬 동하네요 ㅋㅋ어렵고 복잡한건 하기싫고(점점 단순해
    져서)가을겨울에 입을 울딸 레깅스라도 만들어야겠어요 ㅋㅋ출근전까지 재단이라도 해놔야겠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11
  • 답글 난두그랬는데 요즘 다사 바빠 져서 ㅠㅠㅠ
    화장실 생리대함 맹글어 놧지롱
    그이후로 다시 잠잠 큰일이당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10.12
  • 답글 모셔만 두었던 봉틀이가 봉사를 제대로 하고 왔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11
  • 답글 매력이 넘치는 봉틀이가 자꾸 유혹을 하는거죠..ㅋㅋㅋ 예쁜작품 만드셔서 구경시켜주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11
  • 답글 파이핑 정말 잘 하셨어요. 예쁜 레깅스 만들어서 구경시켜주세용~`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10.11
  • 답글 예쁘게 만들어서 꼭 보여주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11
  • 답글 언니 글 읽다보면 어느새 제 입가에 미소가 번진답니다.. 늘 고마워용^^ 작성자 강릉/새내기 안영실 작성시간 11.10.11
  • 답글 틈틈히 하시면 될꺼 같아요^^* 우리 화이팅 해 봅시다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11
  • 답글 봉틀이는 마력이 있는것 같지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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