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곳에 이제는 많이 익숙해졌지만 아직도 어색한것이... 그러하네요. 무슨 행사는 맨날 계속되고.... 그간 무엇을 입고 다녔는지 옷도 없고 ㅋㅋㅋ 할수 없이 백화점가서 정장류사고..(옷값이 너무 비싸서 허~~걱). 이너웨어격인 블라우스는 도저히....주말에 열심히 봉틀이돌려서 블라우스 2장 만들었어요.그간 만들어 입다가 옷을 살려고 하니 정말로 거품이 많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번달은 옷구입비가 월급보다 많아서... ㅠㅠ .아침저녁 많이 쌀쌀해졌네요. 건강조심하셔요 작성자하남소잉(류경순)작성시간11.10.11
답글와우...직장 다니시면서...옷을 직접 만들어 입으신다는게 놀라워요 ㅋㅋ 전...그냥..사입기로 했어요 ㅋㅋ 애들것도 만들어 놔도..안입히게 되고 ㅠㅠ 근데 원래 부지런하신거 맞죠? 전...반나절만 근무하고 집에 오는데도...뻗어요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0.12
답글건강 조심하시구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0.11
답글정말 옷 사러나가면 돈이 젤 큰문제에요,,왜이리 비싼건지..정말...이쁜옷 만드셔서 좋으시겠어요^^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0.11
답글가끔은 사 입어셔도 되는데~~~ 옷사러 가면 원가계산이 문제라 되돌아 나오기 쉬운데~ 그래도 사셨으니 예쁘게 입으시와요^^작성자수원/소잉티쳐-김성순작성시간11.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