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모임에 나가서 점심먹고 수다떨고.. 모임의 한 엄마가 셋째를 임신했다는 뉴스에 모두들 놀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딸이 있었음 했대요.. 저도 딸이 있지만 정말 엄마한테는 딸아이가 있어야겠더라구요..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해서 아들래미가 질투를 많이 느끼고 있답니다 ㅎㅎ 작성자 강릉/새내기 안영실 작성시간 11.10.11
  • 답글 마자요...딸은 꼭 있어야 하는데 ㅋㅋ 세상이 참 많이 바뀌어서 딸가지려고...셋째를 ??
    이런세상이 올거라는 생각을 내 처녀시절엔 못했던것 같은데 ㅋㅋ 우리는 딸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12
  • 답글 난 딸셋인데 ㅎㅎ
    든든 함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10.12
  • 답글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11
  • 답글 모임가서서 수다 많이 떨고 오셨나요~여자의 스트레스는 수다로...ㅋㅋㅋ 스트레스 하셨으니 내일은 더 활기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11
  • 답글 셋째? 나도 딸이라는 보장 만 있으면 시도 해 볼텐데 ㅎㅎ 자기 딸 볼 수록 예쁘더라 부러우이~~~ 역시 엄마한텐 딸이 있어야 한다는걸 요즘 새삼 느겨~~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