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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보느라 하루가 어케 가는지 모르겠네요~
벌써 4주째,,시간이 정말 빨리 가요~
잠시 짬내서 들려봅니다~
모두들 좋은 꿈 꾸세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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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쵸^^; 시간은 금방이랍니다.. 울 사촌도 오늘 아들 낳았다네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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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세월참 빠리넹..........이번달 모이는고야?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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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벌써 4주째에요? 시간 빨리 가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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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자요...아기랑 있으면..계속 눈을 뗄수가 없고...어찌 그리 하루가 빨리가는지
건강하게 잘 키우시길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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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영샘 이쁜 아들 사진도 보여주세용 ^^*
몸조리는 100동안 하신다 생각 하시고 하세용 ~~
나중에 아파요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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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가 는 이쁘겠다요
난 아이가 셋인데 여직 아이보면 이쁜건 ...
그래도 몸 챙기며 하루하루 자알 보내삼요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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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기 돌보느라 바쁘시겠어요...저도 옆집아가를 가끔 봐주고 있어서 신생아 키우는게 힘든걸 다시한번 느끼네요..고생이 많으세요~~좋은 꿈꾸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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