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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치마밑단에서 진도가 안나갔어요...뜯고 박고를 3번정도 하고 나니 하기 싫어서 던져놨어요...서로다른 원단을 매치시켜서 바느질하려니 힘드네요...지퍼고장난 신랑 작업복도 고쳐줘야하는데 왜이리 속도가 안나는지....의욕은 앞서는데 몸이 안따라주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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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도 늘 부지런하시잖아요...일도 많으시고? 저도 어젠...레깅스 박다말고...
작은애...시험공부한다고...모르는것 물어보고...큰애 미역국이라도 끓여놓으려고
물에불려놓고 하다보니...레깅스 완성도 못시켜놨네요 ㅋㅋ 저러다 또 한세월 가는건
아니겠죠?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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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될때는 과감히 접어야해용..그거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 더 실수투성이가 되더라구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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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오늘 바늘 두번이나 부러뜨렸어요..ㅠㅠ 오늘 저도 진도가 안나가네요ㅠㅠ 힘내자구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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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럴때 정말잠시 쉬었다 낼일하세요~~그럼잘해결될듯....좋은꿈꾸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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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내세요~^^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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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럴때가 있어요^^; 잠시 쉬었다 천천히 시작해 보세요.. 홧팅!!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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