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밖은 어둡네요~~안개가 걷히고 있어요~ 중간고사 마지막날 공부하는 딸내미 옆에서 일하다가 들어왔어요~~ 한심한 큰딸 시간체크하면서 공부한다고 휴대폰 들고 화장실 갔다가 그만 변기에....ㅠㅠ 다시 사줘야 할지...휴대폰에 마음 빼앗겨서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데...ㅠ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0.13
답글
핸드폰은 사주셨나요~`에고..고생이 많으세요~~오늘은 푹쉬시고 내일은 더더 행복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13
답글
이론.. 어른들도 없으면 답답한데 애들은 오죽하겠어요^^; 눈 감고 사 주셔야할듯..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13
답글
에고.... 안사주자니 신경쓰이시잖아요. 그냥 눈감고 사주셔용.^^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10.13
답글
울아들도 학원수업시간에 조차 휴대폰을 손에 놓지 않고...제방에 들어가서 공부하려니 하고 철떡같이 믿고 있었는데..무심코 들어가보니...여자애들하고 문자질이나 하고 있고...그것도 시험이 코앞인데 ㅠㅠ 기말고사 끝나고 성적나온걸 보니...역시 휴대폰땜에 공부안하는것 같아서 방학때 정지시켜놨어요 ㅠㅠ 지금도..역시 정지된 상태로...3~4달된것 같은데...울아들은 불편할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다지 불편함이 없어서....이번 성적나오는것 보고 회생시킬지..완전히 죽일지를 가늠할 생각이에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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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다시 사죠야겠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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