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밤이랑 묵은지김치랑 고돌빼기 김치 보내주셨네용..전 고돌빼기김치 넘 좋아해용..엄마가 손이 커서 혼자있는저에게 항상 많이 보내시길래 이번엔 정말로 조금만 보내라고 했더니..참 작게 왔네용..ㅎㅎ 짝궁집에 실려보내고.......아침에 밤 삶아먹으니 정말 맛나네용...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10.13
답글맛난 음식 예기에 살짜기 배고파지는 시간에요...ㅋㅋ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0.13
답글밤 잘 묵었어요ㅎㅎ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10.13
답글저두 고들빼기김치 좋아하는데 먹고 싶어지네요~~아이들 간식 주려고 밤 삶는 중입니다ㅎㅎㅎ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