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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처럼........한가롭게 집에 있어요....아침부터 문활짝 열고 청소했습니다.........
    얼마만에 잡아본 청소기 ㅎㅎㅎ~~~신랑이 청소담당이거든요^^
    아마 오늘 신랑한테 칭잔듣겠죠 ㅎㅎㅎ
    점심 든든하게 챙겨드시구요 높은 가을하늘 이 넘 눈부시네요^^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10.13
  • 답글 신랑분이 참 착하시네요...울집은...신랑이 제일 많이 어질러놓는데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14
  • 답글 전 오늘 청소를 못해서 집이 엉망이었네요~~내일은 대청소를..ㅋㅋ 오늘은 푹쉬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13
  • 답글 저도요 학교 다녀와서 이불빨고 청소기 돌렸어요 창문 열고 먼지 털어내니 상쾌하네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10.13
  • 답글 신랑한테 꼭 칭찬 들으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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