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 수시 합격 했어요. 성적이 안좋아서 걱정했는데 ... 좋은학교는 아니지만 정시를 못가니 가야죠. 11월 에는 돈의소중함을 알게하기위해 알바를 시키려구요.. 할지모르겟지만.작성자강릉 / 홍옥순작성시간11.10.13
답글축하드려요~~~꼭 좋은 학교만 학교는 아니잖아요....본인의 노력에 따라 지금 학교에서 두각을 나타내면...좋은 직장으로 연결될 지름길이 될수 있잖아요? 역시...돈의 소중함은 미리미리 알게 해줘야 합니다 ㅎㅎ 현명한 엄마시네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0.14
답글완전 축하드립니다...고3어머니로 올해 정말 수고 많으셨네여~~푹쉬세요~~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