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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울아들 생일이라 저녁에 외식을 했는데...뜬끔없이 "엄마 내일 소풍가"...그러더군요? ㅠㅠ
    옆에 듣던 신랑이 내일 김밥 2줄 사다줄테니..그것 갖고 가라고 했는데...아들녀석 왈...사먹는 김밥보다
    엄마가 해준게 맛있다고 ㅠㅠ 결국...마트에서 김밥재료 사다가 오늘아침에 10줄 말아서...아침으로 먹고
    김밥싸주고...신랑점심과 제 점심과 울아들 학원가기전 저녁까지 다 김밥으로 해결되네요 ㅎㅎ
    오늘은 비가 오네요...비가와도 소풍은 가더라구요 ㅋㅋ 이런날 을씨년스러워서 개인적으로 별로
    안좋아하는데...출근은 해야 할것 같네요...비는 오지만 마음은 해피한 하루 되시길~~~~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14
  • 답글 저두 김밥이 확 땡기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14
  • 답글 요즘 김밥을 많이 싸시는 것 같아요.... 맛나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14
  • 답글 엄마 음식이 최고죠. 좋으저녁 되세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10.14
  • 답글 애들은 엄마한텐 얘기안하고 학원쌤한테는 다 얘기하는구먼 ㅋㅋㅋ 난 일주일 전부터 알았는뎅
    ㅋㅋㅋ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10.14
  • 답글 갑자기 김밥이 확~~ 땡기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14
  • 답글 비오는데 소풍가셨군요..감기 조심해야 하는데..다녀오면 따듯한물 많이 먹게 해주세요...감기 예방해야햐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14
  • 답글 상미님 울막둥이 생일 음력이예요...
    울막둥이 비오는데도 체험학습갔어요...
    전 어제 막둥이 생일 집에서 치루고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도시락 쌌어요...
    비가 많이 와서 걱정되네요...감기나 안걸릴런지...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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