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내 슈퍼 아줌마 절 보더니 오늘은 쉬는날 인가 보네 하시더니 대뜸 찍찍이 가져 왔냐고 물어 봅니다 네 ??? 울딸 한테 가져 오라고 시켰답니다 ㅡㅡ;; 제가 고물상도 아니고 말 하면 척척 갖다 줘야 하는지 딸 한테 시킨거라 뭐라 말도 못 하고 잊어 버렸나 보죠 했네요 담부터는 딸에게 거절 하는 방법을 알려 줘야 겠네요 버릇 없다 하실지 모르겠지만 ㅠㅠ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10.14
답글슈퍼아줌마가 경우가 없는거 같네요..그건 아이를 시킬게 아니라 엄마를 만나서 말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가끔 자기 편할대로 하는사람들 보면 정말 어이없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10.15
답글슈퍼아줌마보다...더 물건을 많이 갖고 계시는거 아니세요? ㅎㅎㅎ 아직 애들은...거절하는 법을 모르더라구요...저도..슬슬...교육중인데 엄마말만 잘 들으면 되는데...다른사람 말도 너무 잘들어서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0.15
답글은영쌤이 성격이 넘 좋아 그랬나 봐요... 좋게 생각 하세요 ...^^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