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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 내려와~~~ 가슴을 적시네~~~ 잠깐 일탈을 꿈꿔봅니다...홍옥순님과 부속상 한바퀴돌고 멋진 데이트를 마치고 박미연쌤이 찾아오셔서 따끈한 칼국수로 점심을 해결했어요~~~절친두분이 교대로 붕어빵을 사오시는 바람에 붕어빵 다섯개 먹었어요~~~에구에구~~~아무리 붕어빵을 좋아하지만~~~ㅋㅋㅋ 행복가득한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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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즐건 하루를 보내셨네용..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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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울쌤이 왜 살이 안빠지는지...이제야 알겠어요? ㅋㅋ 제자분들이 도와주질 않는군요? ㅎㅎㅎ
저도 칼국수 무지 좋아하는데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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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 선생님... 맛난 칼국수 잘 먹었어요... 오바록 설명 잘 해 주셔서 잘 쓰고 있네요... 항상 감사 합니다.... 담엔 붕어빵 사가지고 갈게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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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칼국수 맛있었겠다.. 선생님은 어디 칼국수 드세요?
매운거 좋아하시면 제가 좋아하는데 추천해드릴께요.. 아~ 아실지도 모르겠다..
작성자
강릉여성/김세련
작성시간
1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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