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저곳 두루두루 살피고 갑니다.^^ 저 없어도 원활히 돌아가는 카페를 보면 흐믓한 마음입니다. 어제 광주에서 교육하고 1시에 도착하여 저의 손길이 다아야할 부분에 잠시 둘러보고 한숨자로 갑니다.담주는 강릉 모임때문에 스케즐과 교통편이 여의치않아 광주를 휴강처리하고 강릉에 참여하려 합니다. 아름다운 추억이 간직되었던 강릉에 간다는 즐거운 마음으로 소잉카페를 바라보며 내심 행복감을 느낍니다. 이 행복이 전이되어 소잉님들까지 번져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몆시간 있으면 강사님들 만나서 또 오늘하루를 보내게 되겠지요.이렇게 세월은 물 흐르듯 빠르게 흐르고 있군여.*^^*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0.15
답글정말 새심한 원장님의 손길에 한번 더 감탄합니다..광주다녀오시느라 피곤하실텐데..늦은시간까지...정말 그체력은 어디서 나오시는건가요~~ 내일은 원장님을 위한 즐거운 시간이 되세요~~한주에 피로 푹 풀어주세요^^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0.16
답글샘보면 제가 참 부끄러워지네용..넘 게을러서.ㅋ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10.15
답글벌써 가을이 다시 찾아와주었어요.. 언젠가는 원장님과 소금강에 꼭 다시 가야하는데..다리괜챦으시면 폭포까지는 올라가보시면 좋아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10.15
답글그 힘찬 체력은 어디에서 오는건지 참 궁금해요^^ㅎ 오늘 소잉샘들과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10.15
답글어머...저 시간에 하루를 마무리 하시는거예요?정말..원장님의 열정은...체력을 이기시는것 같아요 드뎌...뵙고 싶던 원장님을 다음주에 뵐수 있는거네요? ㅎㅎ 강릉에 아름다운 추억이 있다는 말씀 덕분에...강릉에 살고 있는게 참 즐거워집니다ㅋㅋ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담주토욜에 꽃단장(?) 하고 기다리겠습니다 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0.15
답글강릉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이 있다는 것에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낍니다.... 요번에도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갈 수 있었으면 해요... 담주에 뵐께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