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30분에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아침스케쥴을 완전히 비워놨는데.. 10시50분이 되어도 연락이 없어서 전활해봤더니.글쎄 깜빡? 아니 완전히 잊어버리신거있죠??? 뭐라할수없죠...우리 40대 아줌마들의 일상이기도하니까요!!! 대신 몸이 편해졌어요.. 그분의 봉사활동에 도와달라셔서 몸을 좀 쓰러가려고했거든요~~`에구~~시간이남네요~~~즐건주말보내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10.15
답글즐거운 주말 되세요~~`오늘밤도 굿밤요^^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0.16
답글저도...요즘 건망증땜에 스스로 놀랄때가 있는데...저만 그런게 아니었네요? 전 약속은 기억 잘하는데...친구가 펑크를 자주내서 쌤처럼 시간이 남아돌때가 많았어요...특히나 주말에 그러면 왕심심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0.15
답글그럴때 남아도는 시간 뭐할지 정말 대략난감..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작성자강릉여성/김세련작성시간11.10.15
답글즐건 주말 보내셔용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10.15
답글갑자기 그런날이 있죠~^^즐건 토욜되세요작성자동탄소잉/장미진작성시간11.10.15
답글ㅋㅋ 갈수록 건방증이 있는것 같아요.. 저두.. 매일 깜박깜박하고 있어요..하하..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