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은 딸아이랑 키즈카페에 놀러 가따왔네요...주말은 딸에게 완전 양보했어요~~
    어찌나 신나게 잘놀던지 집에 안오다고 떼를 써서 힘들었네요..
    주말에 늘 아빠에게 맞기고 봉틀이와 씨름하던 제가 넘 미안했네요~~
    딸아이에게도 엄마랑 주말 시간을 많이 보내줘야겠어요~~`모두들 굿밤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15
  • 답글 아빠가 참 좋으시네요...우리는 신랑은 혼자 볼일보러 잘 다니고 ㅠㅠ
    저는...어딜가도 애들 데리고 다녀야 하고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16
  • 답글 저두 주말에 일하느라 애들이랑 놀아주지 못했는데.. 이제 일 그만뒀으니 애들이랑 많이 놀아주려고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