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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전 늦게 도장찍으러 왔어요..이것저것 하다보니 벌써 이시간이에요..
    오늘은 온식구가 감기로 몸저 누우신관계로..그나마 멀쩡한 제가 신랑과딸을 챙기느라 정신없이 하루가 갔네요~
    주말 다들 잘 보내셨죠~ 다가오는 담주도 힘차게 아자아자 하자구용~~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16
  • 답글 아궁...집안에 아픈사람들이 있으면..주부가 더 바쁘잖아요? 주말내내 고생하셨겠네요? ㅠㅠ
    모두들 얼릉 나으시길~~~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17
  • 답글 저희 가족들도 골골하네요^^; 추워져서 그런가ㅜ.ㅜ 몸 잘 챙기시고 가족들 사랑으로 잘 보살펴 주셔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17
  • 답글 가족들 챙기시느라 고생 하셨네요.
    편안한 밤 보내셨으면 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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