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월요일 입니다.^^강서점nc백화점 오티날*~*매일에서 얻은 글- 철 지난 바다에서 /1분 묵상_철이 지난 지금쯤 바다는 정적에 싸여있을 것입니다. 요즘 같은 때 바다를 찾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바다를 좋아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한문으로 바다 해(海)자에는 어머니 모(母)자가 들어있고 불어도 바다를 뜻하는 메르(Mer) 가 어머니를 뜻하는 메르(Mere)와 거의 같은 것을 보면 동서양이 바다를 보는 시각은 서로 통하는 것 같습니다. 철 지난 바다는 어떤 모습일까. 사람들은 다 빠져나가고 물새들만 외로이 날아다니는 그 바다로 훌쩍 떠나보십시오. 당신이 그 바다를 보고 묵상의 시간을 갖는다면 여유와 낭만이 당신의 영혼을 살찌울 것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0.17
  • 답글 항상 좋은 말씀을 남겨주시네요~~원장님 오늘도 고생많으셨어요~~내일은 오늘보다 더 많이 행복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17
  • 답글 바다가 포근한 이유가 있었네요~^^
    이번주에 강릉가면 바다 좀 많이 눈에 담고 와야 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17
  • 답글 사시사철 바다를 옆에 끼고 살아서 그런지...점점...감동이 줄어드네요...결혼전 서울살때는
    1년에 한번씩밖에 보지 못하는 바다라서...한번 보러가면..가슴이 펑 뚫리고 좋았는데...늘
    가까운데 있어서 그런가?일부러 보러 나가지는 않게 되더라구요...드디어 이번주 토욜이면
    원장쌤과 다른 소잉쌤들을 뵐수 있겠네요...철지난 바닷가지만...경포는 늘 활기찹니다 ㅋㅋ
    모두들 강릉에 오셔서...여유와 낭만을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17
  • 답글 매일 바쁘게 살아 가느라 묵상의 필요성은 알아도 잘 안 되는데 꼭 시간 내서 해야 할 일인 거 같아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0.17
  • 답글 사방이 바다인 제주에 살면서도 가보기가 싶지않아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세요.. 원장님!!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17
  • 답글 저도 부산에 살때는 바다보러 자주 갔는데 안산오니 그게 안되네요. 바다는 정말 마음이 편안해지는 장소중 하나에요^^ 원장님도 이번한주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0.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