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대강넣고 못갓던 연수점 가는날.^^참을-인忍(냇 킹 콜의 복수)‘모나리자’ ‘투 영’ 등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세계를 사로잡은 미국의 유명가수 냇 킹 콜, 그가 열여덟 살 때였습니다.아버지와 함께 백인들이 사는 거리에 갔다가 젊은 백인이 아버지의 얼굴을 후려쳤습니다. 백인에게 ‘미스터’라는 존칭을 안 썼다는 것입니다.주먹을 불끈 쥔 냇 킹 콜이 백인에게 대들려고 하자 그의 아버지는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참아, 아직은 안 돼. 백인과 같으려면 우리가 백인 이상이 되어야 해’ 그날 밤 냇 킹 콜은 통곡을 하며 밤을 세웠습니다. 그 결심이 동기가 되어 냇 킹 콜은 세계적인 가수가 되어 미국인의 우상이 되었습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0.18
답글좋으 말씀 감사드립니다..늘 피곤하실텐데 이른 아침부터 좋은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시는것 같네요~~항상 배우고 또 배웁니다...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0.19
답글마음에 참을 인자를 새겨두는 게 어렵진 않은데, 참는 건 어렵더라고요. 아직 덜 커서 그런가봐요~^^ 좀 더 크도록 노력하는 중이에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0.18
답글좋은 일화네요? 저도 외국가수는 잘 모르지만...그의 아버지가 자식교육을 확실히 시킨것 같습니다 참고 기다릴줄 아는것이 참 필요하다는것 새삼 깨닫게 해주셨네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0.18
답글흠.... 좋은 말이네요.. 저두.. 함 찾아보고싶네요.. 실은 이분이 어떤분인지 잘 모르는데.. 이번 기회에 함 알아봐야겠어요... ^^ 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0.18
답글소잉에 또 하나의 마음가짐으로.. 되새겨야 하는 이야기네요^^*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10.18
답글무슨일이든 화가나도 3초이상 참으라는것처럼 그화를 참고 이겨야 어떠한일도 나자신을 위해 슬기롭게 해쳐나갈수 있는거 같아요...화가 나서 화를 내는건 내기분을 다스리지 못하기 때문이지요....오늘도 원장님 덕분에 하루를 슬기롭게 해나갈것 같아요...오늘 무슨일이 생기더라도 참을인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날씨가 많이 차졌어요,,,건강 항상 조심하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10.18
답글언젠가 학원 갔다 온 딸이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그렇게 기특한 생각을 했지? 라고 물으니 학원선생님이 무시 받지 않으려면 공부해야 한다고 했대요~~ 선생님의 말씀이 마음에 꽂혔었요~~ 우리도 마찬 가지 인 거 같아요~~ 무시받지 않으려면 ( ? )이상이 되도록 실력을 쌓아야겠죠^^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