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무지 좋아요.. 하지만, 쌀쌀하다는거.... 오늘 아침에 우리 삼부자 열심히 일어나서 다 같이 나갔어요.. 아들 둘 데리고 나가는 신랑뒷모습이 넘 좋아 보이네요.. 오랜만에 아빠랑 같이 가는 길이 두 아들도 즐거워 보여요.. 엄마한테 매일같이 사랑해요 하며.. 하트 그려주던, 작은아들이 오늘은 무지 큰목소리로 세상에서 젤루 크게 하트해주고 갔어요.. ㅎㅎ
보람찬 하루 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0.18 -
답글 더 즐거운 하루셨겠어요~~두아드님이 있어 샘은 행복하시겠어요~~저희아가는 얼집가면서 빠빠이도 안해주고 가던데..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19
-
답글 ㅎㅎ 현대판 효자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18
-
답글 아궁...부러워라...울집은 항상 신랑혼자서 저 앞으로 가고...나머지가 졸졸 쫓아가는 형상인데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