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초보옷만들기 강좌에 처음 갔어요, 배울게 무궁무진하겠지만 가슴이 설렙니다작성자서울/윤은영작성시간11.10.18
답글^^ 설레임이 가득하시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0.19
답글그런 설레임으로 늘 수업받으시면 빨리배우실거예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10.19
답글옷을 만들면 기쁨두 두배인거 같아용...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10.19
답글저도 그 설레임이 생각나네요...홈패션과는 또 다르더라구요 ㅎㅎ 좀 복잡하고 어렵지만 그만큼...만들고 나면 기분이 업되고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0.19
답글처음엔 정말 가슴떨리게 설레고 두근두근..걱정반 근심반...이었어요..저도..근데 하나하나 천천히 나아가다 보면 정말 재밌어요...강좌가시기 전에 동영상 한번 보고 가시면 귀에 쏙쏙 들어온답니다..ㅋㅋ 가끔 원장님이 꿈에 나오기도 해요~~~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