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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출책하네요~
친정에서 몸조리하고 집에 왔더니 컴이 고장나서 이제야 들어오네요~
어찌나 답답하던지ㅎㅎ
근데 남편이 컴터 맡기러 갔더니 고장 아니었다네요~
암튼 이제 좀 시원하네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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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샘이 코드를 안 키우셨나요? ㅋㅋ
몸조리는 잘 하셨나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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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건 뭔소리..컴이 고장이 아니라니.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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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참 갑갑할때지요~~~~~그래두 낼 조금이나마 바람쐬요^^낼뵈요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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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몸조리는 잘 하셨어요? 한참 아기땜에 잠도 설치고 그럴텐데...앞으로는 자주 뵙겠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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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건강하시죠.... 아기가 이쁘죠... 환절기 엄마도 아기도 몸조심하셔요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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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컴터가 속썩이면 정말 골치아프죠~잘되신다니 다행이에여~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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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끔 그렇게 컴이 말썽부릴때가 있지요^^; 저희도 하도 안 되서 인터넷도 바꿨는데 컴에 노화인것 같네요ㅎ
그다지 차이가 없는것 같다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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