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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쁜하루 다 보내고 딸아이 재워두고 완전 늦은 출첵 합니다..ㅋㅋㅋㅋ
    실무수업 끝나고 친구만나서 밥먹고 커피숍에서 한참 수다떨고 딸아이 유치원픽업가고
    신랑 퇴근해서 같이 장례식장 다녀와서 신랑은 두고 오고 딸아이만 씻겨 재웠네요..
    오늘은 딸아이랑 둘이서 하룻밤을 보내요~처음있는 일인것 같아요..신랑 없음 친정가곤 했는데..
    무서우면 밤새 카페돌아보기나 해볼까봐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18
  • 답글 저도 신랑 늦게 들어오면 카페에서 계속 있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19
  • 답글 전 신랑없어서 무서운거는 없어요...고등학교 졸업하고부터 자취를 해서...익숙해졌다고나 할까요?
    요즘은 가끔씩 출장가고 없는게 오히려 더 낫네요..(신랑이 알면 삐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0.19
  • 답글 저 이집에 산지 4년째인데두 무섭네용..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19
  • 답글 어머...아직도 밤이 무서우세요? ㅋㅋㅋ 저는 저녁에 신랑이 일을 나가니
    벌써 10년째 독수리공방 ㅎㅎ 그나마 애를 둘이나 만들고 나서 했으니 다행 ㅎㅎㅎ
    요즘은...신랑없는것에 익숙해져서...집에선 내가 대장이니까...잠도 내맘대로
    티비도 내맘대로 ㅎㅎ 신랑있는 낮엔 신랑이 대장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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