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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가 들수록 잠이 없다는데 전 초저녁잠이 많고
    새벽잠이 없습니다 ㅋㅋ
    푹자야 건강하다는데 늘 수면 부족 ㅡㅡ;;
    생각이 많으면 더 잠을 못 이루네요
    제가 알던분이 있습니다 제가 바느질 할때부터 알던 분이니
    강산이 변한 만큼은 아니지만 그렇게 오래 안분 입니다
    남편분이 아프다고 해서 힘들어 하는데도 도움도 못 드리는거 같아요
    제가 해드릴거라고는 수술이 잘되길 더이상 그분이 힘들어 하지 않길
    기도 하는거 뿐인거 같아요
    수술도 잘 되서 그분 얼굴에 웃음이 가득 했음 좋겠습니다
    연락 한번 해야지 하면서도 내가 바쁘다는이유로 연락도 못 하고
    힘들어 할때 손 내밀어 잡아 주는게 큰힘이 된다고 하는데....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0.19
  • 답글 선생님의 마음이 전달 되었을 거예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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