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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버지제사라 동생네 왔어요 앞동이라 집안일 다해놓고 와서 음식할 준비하고 이제 점심 먹으려고요. 벌써 아버지제사를 두번째지내내요 돌아가실때 무척 추웠는데 오늘은 날씨가 따뜻하네요. 제가 무슨 말을 쓰는건지.. 두서도 안맞고 암튼 맘이 복잡하네요.엄마는 더 맘이 아프시겠죠...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10.19
  • 답글 제사 잘 치르셨나요? 음식하느라 힘드셨죠?
    돌아가신 아버지가 많이도 보고 싶으시겠어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19
  • 답글 아고..저도 오늘 장례식에 다녀왔는데..정말 마음이 아프더라구요~~`제사 잘 모시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19
  • 답글 아직은 맘 한켠이 아프실거에요 어머니 많이 위로해드리세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0.19
  • 답글 제사 잘 지내시고...엄마 위로 해주셔야겠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19
  • 답글 아버지의 빈자리가 오늘은 더 크게 느껴지시겠네요ㅠㅠ엄마는 더 하시겠죠ㅠ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0.19
  • 답글 어널부터 날이 좀 풀린다 하더니...맘이 무겁겠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19
  • 답글 내가족이라 더 그러시겠죠..문득그리워지기도 하구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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