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맘먹은지 한달만에 영화 도가니 보고왔어요... 아무도 없는영화관 영화도 처음에 오싹.... 무서움이 점점 영화에 빠져들면서 분노...눈물......한숨으로 끝냈어요^^ 정말 맘이 아프더라구요~~도저히 믿을수 없는일이 벌어지는 세상 참 무섭네요... 오늘은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날이었어요..잠이 오지 않을것 같아요,,, 그래두 낼 위해 맘을 잡고 자려갑니다... 작성자부천중동/소잉.김정미작성시간11.10.19
답글저도 봤어요..정말 맘이 아프더라구요..저에게도 장애인 친언니가 있었어요,,지금은 세상에 없지만..많이생각나더라구여....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0.20
답글저도 그 영화보고...맘이 많이 아팠는데 ㅠㅠ 사람이라고 다 사람은 아닌가보네요? 도저히 인간의 탈을 쓰고는 그런짓 못할것 같은데...더구나 지도층들이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0.20
답글저도 도가니 봤어요. 요즘도 광주 인화학원에 대한 뉴스가 계속 보도 되더라구요. 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0.20
답글몇주전에 보러 갔다가 청소년관람불가라서 (19세미만불가였던거같은데 ...) 못 보구 '마당을 나온 암탉'을 초등학생 딸들이랑 봤습니다~~ 6학년 딸이 학교에서 빌려온 책을 돌려 보고 나니까 영화로도 보면 교육상 좋을 것 같아서 만화영화 안 좋아하는데 봤지요~~ 우리딸들 옆에서 소리내어 울면서 보더라구요~~ 문화생활을 많이 해야 아이들 정서가 좋아진다네요^^ '도가니'는 남편이랑 보러 가려구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0.20
답글저도 한번 보고 싶네요.... 세상엔 나쁜 사람도 많구... 에,,,효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0.20
답글전 책으로 읽었었는데 영화는 무섭다고 해서 보기가 살짝 두려워서~~~ 일요일에 짬내서 아이들과 봐야겠어요~작성자수원/소잉티쳐-김성순작성시간11.10.20
답글전 아직 못봤어요..심의등급 낮춰서 애들도 볼수있게 한다던데..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