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홍은동 교육갑니다.^^ 1분묵상/위선자 2011년 10월 20일 목요일 생각과 말이 다르고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우리는 위선자라고 합니다. 그러나 알고 보면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보다 더 힘들게 삽니다. 속사람과 겉사람이 늘 갈등하고 다투기 때문입니다. 양심과 욕심이 싸우고 분노와 용서가 물러서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마음상태를 다른 사람들이 알아채지 못하는 줄 알고 숨기려 하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누구나 쉽게 알아채고 결국은 마음의 모든 것이 드러나고 맙니다. 행복의 지름길은 속사람과 겉사람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속사람과 겉사람은 하나가 되어야 한다.’ 소크라테스의 말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0.20
답글속과 겉이 하나인 사람^^ 정말 중요한 마음인것 같아요.. 실천하기도 힘이 든것 같고^^;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10.20
답글오늘도 고생많으셨어요...원장님...ㅋㅋ 맛난 저녁 드세여~~~~~~~~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0.20
답글오늘도 수고많으시네요 좋은 글귀감사해요^^작성자안산소잉/손은주작성시간11.10.20
답글캬~~ 명언을~~해서 처음처럼 이라는 문구를 좋아 합니다. 작성자광양(이진솔)작성시간11.10.20
답글오늘도 역시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ㅋㅋ 저도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위선자인데 소크라테스도 그랬나보네요 ㅎㅎㅎ 사람은...늘 한결 같아야 한다고 봅니다 말과 행동과...생각까지...모두...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0.20
답글좋은 글 고맙습니다. ^^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0.20
답글욕망이 사라지면(무소유) 언행일치가 되는데 사람이 살아가는데 그 욕망이 어떤 욕망이냐에 따라 전진하게도 하지만 전진하지 못하도록 발목을 잡기도 합니다~~ 결혼전에 '무소유'라는 책을 읽으면서 욕망이 사람을 고통하게 하는 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면서 무소유의 삶을 살고 싶었습니다.~~ 마음의 무소유가 진정한 행복의 지름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0.20
답글말과 행동이 같은 사람... 정말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 같아요... 원장님의 말씀 새기며 항상 한결같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 하겠습니다......^^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0.20
답글도움되는 글귀 맘속에 새기고 실천하고 노력하는 하루 보내겠습니다^^작성자수원/소잉티쳐-김성순작성시간11.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