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모시고 병원에 다녀왔어요. 갑상선질환을 앓았었는데 재발한거 같아요. 검사가 밀려서 3개월 후에 조직검사 예약하고 오는데 어머님 왈~ 병원이 지겹다네요. ( 그말은 내가 하고 싶은말이데...)ㅋㅋ 검사후 이상없기를 바랄뿐입니다.작성자강릉 / 홍옥순작성시간11.10.20
답글걱정많으시겠다. 옆에 있는사람이 더 건강 조심해야 합니다. 저희 엄마도 긴투병생활하시다가 가셔서 남일같지 않네요. 긴 시간이 걸리는 만큼 긍정적으로 생각해야겠더라고요 아니면 돌보는 사람이 먼저 지치더군요...작성자강릉김은미작성시간11.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