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머님 모시고 병원에 다녀왔어요. 갑상선질환을 앓았었는데 재발한거 같아요.
    검사가 밀려서 3개월 후에 조직검사 예약하고 오는데
    어머님 왈~ 병원이 지겹다네요. ( 그말은 내가 하고 싶은말이데...)ㅋㅋ
    검사후 이상없기를 바랄뿐입니다.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10.20
  • 답글 걱정많으시겠다. 옆에 있는사람이 더 건강 조심해야 합니다. 저희 엄마도 긴투병생활하시다가 가셔서 남일같지 않네요. 긴 시간이 걸리는 만큼 긍정적으로 생각해야겠더라고요 아니면 돌보는 사람이 먼저 지치더군요... 작성자 강릉김은미 작성시간 11.10.20
  • 답글 건강이 최고에요..미리미리...별탈없이 지나가시길 바랄께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20
  • 답글 걱정 거리가 하나 더 늘었네요... 별 일 없기를 바래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20
  • 답글 건강도 복인 것 겉아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20
  • 답글 아무쪼록 건강에 이상없으시면 좋을텐데요 고생하셨어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0.20
  • 답글 어른들은...정말 병원을 싫어하시더라구요...친정아버지도 폐암인것 확인되고도
    병원이 싫어서 치료포기 ㅠㅠ 그냥...암을 키우면서...병원은 끝내 안가시고...진통제로
    고통만 줄이시면서 집에 계셨어요 ㅠㅠ 건강하게 늙어야 하는데...지금부터
    건강관리 잘 하시길~~~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