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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두딸아이가 현장학습떠났네요 큰딸은 동물원 작은딸은 미술관^^
우리때랑 달라서 김밥 싸달라고 안하고 샌드위치 싸달라는 큰딸. 작은딸은 햄버거 사먹는다네요 제가 편하긴하지만
그옛날을 추억할거리가 자꾸 사라지는거 같아요. 그래서 내일 강릉가는 새벽길에 김밥 싸갈려구요. 요즘엔 김밥 먹을일이 없어서 그런지 제가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원장님을 비롯 오시는 모든샘들 내일 웃는 얼굴로 뵈어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0.21 -
답글 내일 즐거운 시간 되세요~~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응원만땅 할께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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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드뎌 내일이네요? 오늘 이곳은 날씨가 좀 흐린데...내일은 꼭 맑았으면 좋겠습니다
오시는 분들도 편하고...오랜만에 나들이가 비로 인해 차질이 있으면 안될것 같네요
김밥...맛있게 싸오세요...남은건 제가 도와드릴께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