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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옆집에서준...삼겹살 구워서 먹었어요. 벌써.. 낼.. 모임이군요.. 가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울 신랑 회사일만 아니면 갈수 있는데.... 암튼 주말마다 출장가네요.. 에구 ... 낼도 심심한 주말이 될것 같아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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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오셨군요? 하긴 오늘 한꺼번에 오신쌤들 중에 아직도 얼굴과 이름이 따로따로라서
사진을 봐야 다시 기억이 날듯해요...담에는 꼭 오셔서..얼굴 보여주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22 -
답글 샘 맛난 삼겹살 드셨군요..ㅋㅋ 전 점심에..동네 아줌니들과 목살구이 먹었어용....ㅋㅋㅋ 비와서 걱정이네요...
내일 장도 보러 다녀야 하는데..강릉은 비가 안와야 할텐데 말이죠...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