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은 벌써 강릉에 도착 했지만 ^^♥ 토요교육/일요일엔 수업 주말이 늘 바쁜 엄마 여서 저희아들 오늘이 자기 생일인데 엄마가 옆에 없을까 걱정을 해서 오늘 하루 애들이랑 보낼려구요 케익크/치킨/갈비가 젤 먹고 싶다네요 ㅋㅋ꼬꼬면도 꼭 끓여 달라네요 강릉에서 좋은 추억들 많이 만들어 오세요 ~~~~♥ 저는 주말동안 못 놀아 준거 보상 해주는 하루 할렵니다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10.22
답글전 주말에 방콕했어요.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10.23
답글못가셨군요~~그래도 오늘은 애들에게 시간을 주셨다니 더 즐거운 시간이셨겠어요~~다음 모임때 뵈어요~~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0.23
답글함께 못 해서 아쉬웠어요? 보고 싶었는데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0.22
답글오늘 못오셨군요? ㅠㅠ 저는 한꺼번에 여러쌤들을 만나니...얼굴따로 이름따로인데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0.22
답글^^ 강릉이 의외로 좋았네요~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0.22
답글^^ 그러시구나.. 아쉽지만 가족이 더 소중하니 많이많이 놀아주세요.. 저두 셋째 생일날 실무교육이 있어서 전날 해 주어서 미안한 마음이^^;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