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렇게 빌었건만 제 문자가 하늘에 도착을 안했는지ㅋㅋ저녁부터 비가 내리더니 오늘 소잉쌤들 행사끝날때까지도 계속 내렸어요ㅠㅠ 그래도 먼길 마다않고 많은분들이 오셔서 넘 반가웠습니다...급하게 올라가신분들도 계시고 가족끼리 하루 놀다가기로 하신분 들도 계시고...비가 와서 경포는 걷지도 못하고...이렇게 바로 원장쌤과 헤어지기 아쉬워 바닷가 커피숍에서 커피한잔과 오랜(?)수다를 마치고 사진 한방찍고나서야...원장쌤을 보내드렸습니다.ㅋㅋ 다행이 바로 차가 있어서 6시차로 표를 끊으셨다고 문자가 왔어요 아직 버스안에 계실 시간인데...오늘 원장님 뵈서 더욱 반가왔고..목적지까지 잘 도착 하셨길 바래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