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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6시에 출발해서 왕복 10시간의 운전과 잠깐의 휴식..오고가는내내 빗속을 운전해준 신랑한테도 고마웠고 짧은시간이지만 강릉에서의 추억도 애들에게 주었네요...짧은 만남이였지만 여러샘들 뵙게 돼서 좋았구요...준비하느라 수고해주신 강릉샘들과 강릉소잉분들 감사드려요...날씨가 우리의 모임을 너무 많이 시기했나봐요...제가 바다도 못봤다고 하니 근처 경포바다잠깐 들러서 사진찍고 지나는길에 경포호수도 보고 동해쪽으로 내려왔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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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거리에서 오시고, 가장 힘드셨겠어요~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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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생이 많으셨겠어요..멀리까지 차운전 하시고 다녀오시느라고...남은 주말 푹쉬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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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생이 많으셨네요....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니 너무 다행 이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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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열시간 정말 고생했네용..........좋은 추억 쌓으시고 오셨나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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