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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젠 모임 끝나자마자 먼저 집으로 와서는 감기약기운에 또 점심에 먹은 맛나는 막걸리 한잔의 기운까지 몸이 추욱 늘어져서 잠을 푹 자고 일어났답니다.. 수고하신 쌤들께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와서 정말 죄송하더라구요.. 멀리서 오신 쌤들은 더 많이 힘드셨을거예요.. 모두모두 반가웠어요~~ 낼은 한주가 시작되는 날이네요.. 모두들 행복하고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새내기 안영실 작성시간 11.10.23
  • 답글 마자 은미씨 신랑이 만들어서 그런지 더 맛있다고 하면서 영실씨가 넘 많이 마셨나? 아니
    내가 마시긴 더 마셨는데? ㅋㅋ 지금은 괜찮아졌지? 내가 이제서야 밀린덧글 다는데
    아무래도..지나간건 많이 안볼것 같아서 ㅎㅎ 강릉사람들만 띄엄띄엄 다는중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28
  • 답글 막걸리 제가 다 마시고 싶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24
  • 답글 오랫만에 봐서 반가웠어요. 감기가 얼른 낳길바래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10.24
  • 답글 고생하셨네요~ 저희들 때문에 운전까지 하시고, 정말 감사했어요~
    얼른 좋아지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24
  • 답글 주말 잘 보내셨어요~~모임은 참석하지 못했지만 다음에 뵐수 있도록 해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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