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모임 끝나자마자 먼저 집으로 와서는 감기약기운에 또 점심에 먹은 맛나는 막걸리 한잔의 기운까지 몸이 추욱 늘어져서 잠을 푹 자고 일어났답니다.. 수고하신 쌤들께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와서 정말 죄송하더라구요.. 멀리서 오신 쌤들은 더 많이 힘드셨을거예요.. 모두모두 반가웠어요~~ 낼은 한주가 시작되는 날이네요.. 모두들 행복하고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작성자강릉/새내기 안영실작성시간11.10.23
답글마자 은미씨 신랑이 만들어서 그런지 더 맛있다고 하면서 영실씨가 넘 많이 마셨나? 아니 내가 마시긴 더 마셨는데? ㅋㅋ 지금은 괜찮아졌지? 내가 이제서야 밀린덧글 다는데 아무래도..지나간건 많이 안볼것 같아서 ㅎㅎ 강릉사람들만 띄엄띄엄 다는중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