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날씨가 너무 추워졌네요 그전에는 집에서 짦은 옷입고 버텼는데 요즘은 쉽지가 않더라구요. 원장님이 수강생을 압도해야 잘 가르칠수있다 하셨는데 수강생만 보면 울렁증이 생기니 걱정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아는것을 끄집어내는 작업이 힘들어서 인거 같아요. 아는것도 잊어먹으니 말이에요. 앞으로는 더 열공 열공 해야할거 같아요.작성자안산소잉/손은주작성시간11.10.25
답글실무교육을 받아보셔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10.25
답글아우..저도..진짜 힘들어요..ㅋㅋㅋ 수강생을 압도할만한 능력이 아직은 많이 부족한것 같네요..ㅋ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0.25
답글힘내세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0.25
답글ㅎㅎ 잘하실수 있을거예요 홨팅!!작성자강릉/ 안영실작성시간11.10.25
답글이제 추워요.. 저.. 내복 만들도 있는데 빨리 만들어야 할것같아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0.25
답글하다보면 시간이 흐르다 보면 더 나아지는 모습이 보일거예요^^; 넘 걱정하지 마시고 열심히 하자구요ㅎ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10.25
답글그래서 실무교육이 중요해요~~ 실무교육을 하다보면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는데 경험이 거듭될수록 대처능력이 커져서 울렁증이 점점 살아지게 되요^^ 또 많이 만들어 보는 것이 울렁증을 사라지게 해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