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나로부터 떠나 객관적으로 이성적으로 나를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자기에게 빠져 있다 보면 자신을 모르니까요~~ 그러려면 남의 이야기도 귀담아 들어야 할 것 같아요~~단소리뿐만 아니라 쓴소리까지~~ 쓴소리는 듣기 싫지만 그 소리를 마음으로 받으면 약이 되더라구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0.25
답글맞네여..쓴소리가 때론 약이 되죠..저도 요새 신랑말이 잔소리로만 듣게 되다가도 한번씩 뒤돌아보게 하네요...ㅋ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0.25
답글입에 쓴 약처럼 되돌아 오는게 있어서 항상 조심하려고 저도 노력해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0.25
답글때로는 자기들 낮춰야 할때가 있더라구요... 저는 약간은 낯을 가리는 편인데.. 요거이 단점이예요.. 음... 사람을 대할때.. 말투에도 상처를 받을때가 있어요.. 휴우,, 이래서 어떻게 누굴 가르쳐야할지..ㅎㅎ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