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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쉬는 신랑과 함께 신랑 겨울작업복들 준비하러 시장 다녀왔어요..날씨가 쌀쌀하니 춥네요...그동안 재봉틀을 놀렸더니 막둥이 입힐 옷이 하나도 없네요...원단장 뒤져봐도 마땅한것도 없고 급해서 바지하나 내복하나 사들고 왔어요...지름신이 놀러가니 재봉신도 같이 가버려서 얼른 재봉신만 데려와야할거 같아요...일교차가 많이 크다고 하니 건강 조심들 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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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샘도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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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재봉신이 나가서 요새 들어오지 않네요~겨울옷도 마련해둬야 하는데..큰일에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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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재봉신...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