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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출석합니다.. 맨날 바쁜 엄마때문에 힘든 우리딸을 위해 하루 봉사차원에서 키즈까페 다녀왔어요,..
이제 좀 컸다고 엄마 안찾고 혼자 여기저기 뛰어다니고..정말 많이 컸네요~~
자꾸 둘째 안갔냐고 물어보는데..안생기는걸 어쩌라는건지..ㅋㅋㅋㅋㅋ
아들 낳으라고 다들 성화에..정말 스트레스가 만땅이에요..
아들가진 분들..저 아들낳는방법좀 알려주세요....ㅋ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25 -
답글 마음 즐겁게 지내셨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