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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구가 친구에게 고민을 털어놓았다.
"초등학교 친구가 급하게
성형수술을 한다기에 200만원을 빌려줬는데, 큰일이야~!"
친구가 궁금해서 물었다.
"근데 왜 고민이야?"
그러자 맹구가 대답하기를...
"그 녀석의 얼굴이 변해서 찾을 수가 없잖아 ~!!"
메일로 온 글을 혼자 읽다가 넘 재밌어서 옮겨보았어요~
잠은 모두 뺏어갔지만 즐거워서~~~
입가에 주름은 나이 먹어도 예쁘다는데...사실이겠죵?
ㅎㅎㅎ
웃으며 편안하게 주무시와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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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주름도 없으시면서 ㅋㅋ 저도 이글이 너무 웃기네요? 퍼가서 널리 전파해야겠어요
제가 근무하는 까페엔 유머게시판이 있어도...올릴만한게 없었거든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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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 완전 재밌어요~~저도 요즘 자꾸 팔자주름이..ㅋㅋ 보톡스라도 맞아볼까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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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즐겁네요..웃음가득..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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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도 ..입가의 주름은 싫어용....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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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재밌네요~ 오늘도 많이 웃는 날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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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하하하 넘 넘 재미나요. 다음주 쌍커플 할꺼예요. ㅋㅋ
작성자
광양(이진솔)
작성시간
1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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