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친구남편이 사고로...문상을 다녀왔어여. 마음이 아프군요.(1분 묵상-지출을 삼가라. ‘가랑비에 옷 젖는다’ 라는 말이 있듯이 비싼 물건을 구입한 것도 아닌데 카드 고지서를 받고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습니다. 적은 금액을 쓴 것도 모이면 큰 금액이 됩니다. 차라리 필요한 것이라도 샀으면 유용하게 썼을 텐데 후회가 생길 때도 있습니다. 충동적으로 물건을 구입하는 것이야말로 낭비입니다. 꼭 필요한 것은 반드시 메모를 해서 구입하는 습관을 기릅시다. ‘가지고 싶은 것을 사지 말고 꼭 필요한 것만 사라. 사소한 지출을 주의하라. 작은 구멍이 당신을 침몰시킬 수도 있다.’ 미국 최고의 과학자 벤저민 프랭클린의 말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0.26
답글저도 요새 카드고지서 보면 놀라네요~`머 마땅히 많이 쓰지도 않았는데..조금이 많이 모이니 큰금액이 되네요~~가소비 하지 말아야 해요..진짜..충동구매가 정말 많이 차지 하는것 같네요..아껴쓰는 습관이 아직 안들었나봐요~절약하며 살아야 겠네요~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0.26
답글아 갑자기 추워진 탓이라서 그런지.. 사건사고가 많이 나네요.. 저희 집앞에서도 버스2대랑 승용차가 충돌하는 큰사고가 있었어요.. 원인이 머..라더라.. 신호등에보면 보행자신호등켤수있는 버튼이 있잖아요.. 그것때문이라고 하던데..정말 조심해야겠어요.. 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