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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은 따스한데 책상아래의 발은 왜 시려오는 걸까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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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젠 보일러를 틀어줘야 할때라서 그런게 아닐까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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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로 추운 계절이 왔다는 거죠~^^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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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햇살은 따스하지만.. 공기는 찬것 같아요.. 항상.. 몸을 따스하게 해야해요... 아님.. 감기 걸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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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요즘 안신던 양말 꺼내 신어요~`정말 잘 안신는 양말인데..저도 모르게...날이 넘 추운가봐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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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을이죠..... 햇살은 따따하면서 맨발은 시리게~~~저 집에서 수면양말 신고다녀요 ㅎㅎㅎ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