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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 들어와도 급하게 둘러보고 나가기 바쁘네요..누가 울 막내 좀 달래줄사람이 없나요??
    백일 다되어가더니 잠투정만 늘어서 이제 낮잠도 잘 안자요..ㅠ.ㅠ
    내가 잠이 못잘라서 죽을맛입니다.
    다들 푹 주무시고 낼은 즐거운 하루 되시길...
    작성자 천안(배주영) 작성시간 11.10.27
  • 답글 낮에 실컷 놀게 하고 차라리 밤에 깊은 잠을 자게 하는게 엄마가 덜 피곤할거예요?
    백일정도 되면...낮과 밤을 인지하는것 같더라구요 ㅎㅎ 처음엔...낮과 밤이 바뀌어서
    더 힘들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28
  • 답글 힘드시겠어요.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27
  • 답글 애기 키울때 연장 10시간만 자 봤으면... 했던 생각이 나네요.
    힘내시고, 세월은 흘러 가고 아기도 큽니다!ㅎㅎ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10.27
  • 답글 아기가 어리니까 힘이 드실수 있어요..저도 그땐정말 울면서 힘들어 했던거 같아요..아무도 없고 혼자서만 애를 봐야 하고. 시어머니도 안계시고 친정은 멀고..그때 전 사람들과 만나기 시작했던거 같아요..아파트 이웃들이랑 사귀어서 수다도 떨고 아이들은 또 아이들끼리도 노니까...혼자 집에서 힘들어 하시지 마시고 밖으로 돌아다니시다보면 그것만으로도 스트레스를 풀게 되요..즐기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27
  • 답글 에구.. 아직 어린 아가이군요.. 이럴때가 젤 힘들어요.. 그래두.. 이쁜짓 하는 것만 생각하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0.27
  • 답글 님의 맘 저도 압니다.. 울 아이들 키울때 젤 그리운게 잠이었죠^^ 그게 습관이 되서 그런지 요즘도 새벽에 몇번씩 깨서 아이들 이불 덮어 주고 조그마한 소리에도 눈을 번쩍 뜨고 ㅠ 밤새 숙면 한번 해보는게 저도 소원이랍니다.. 힘내시고 얼른 아이가 커 주길 바래야겠죠 ㅎㅎ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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