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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놀러갔다온건 즐거운 일인데...어지러진 집안치우고...빨래돌리고 청소하고.. 반찬만드느라 하루가 꼬박 가네요...3일동안 쉬고 출근 하다보니 밀린일도 있고...오늘은 하루종일 컴터에 앉을시간이 없어서..잠깐 짬내서 스마트폰으로 출책합니다
내일부턴 열심히 밀린 덧글 달겠습니다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27 -
답글 힘드셨겠어요~
편안한 밤 보내세여~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27 -
답글 어.. 전 게으름뱅이 되었어요... 반찬도 없구... 빨래는 지금 개어야하구요... 그냥 놀고 싶어요..^^ 낼은 더 바쁠것 같은데.. 저 왜 이럴까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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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집안일은 정말 끝이 없죠....저도 내일은 밀린 집안일과 봉틀이좀 돌려줘야 겠어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