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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남대문 다녀왔어요..평일인데도 왜케 사람이 많은건지..애기 안고도 힘들게 다니시는 엄마들도 많더라구요..
    지름신 오실까봐 자제 많이 하느라고 힘들었어요...이쁜옷들이 많더라구요..저렴한걸로만 사서 돈은 많이 안썼네요..
    신랑이 밥사먹으라고 어제 오만원줬는데..점심은 길에서 보리밥 삼천원짜리 먹고 신랑이랑 저녁에 막걸리와 등갈비 사서
    세식구가 맛나게 먹었네요~ 착한 우리신랑이랑 이쁜우리딸이랑 정말 행복하네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27
  • 답글 행복이 여기까지 전해져오네요 ㅋㅋ 아름다운 그림이 그려집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28
  • 답글 등갈비 맛있었겠다~~~전 수요일날 시채 놀이했어요...그렇게 꼼짝없이 아프기 처음이에요...결론은 체한거 같더라구요...그바람에 식욕이 완전 상실됬어요...먹고싶은것도 없었는데 등갈비하니깐 쫌 땡기는데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10.28
  • 답글 즐거우셨겠어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28
  • 답글 난중에 같이 모여 함가요^^* 저 주말마다 안성에 가요 ^^* 토요일 공방수업때문에 아이들을 안성 고모네 마끼걸랑요^^* 기회되면 언제 샘들끼리 모여 밥한번 먹어요^^* 디게 가깝드라거요^^* 작성자 송탄소잉/조은경 작성시간 11.10.27
  • 답글 잘하셨네요.. 이쁜옷 입고 나중에 보여주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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