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호빵하나에 한주가 힘든주가 되었네요...안먹겠다는 호빵을 신랑이 같이 먹자고 해서 화요일밤 호빵먹고 소화도 안된상태로 자서 수요일 내내 급체해서 너무 힘들었어요..그바람에 식욕이 완전이 떨어져 2kg이나 빠졌어요...운동해서 빠지면 피부나 탱탱하지 ㅠㅠ 벌써 피부부터 탄력이 없는것같아 속상합니다...오늘부터 다시 근력운동에 도립해야겠어요....기운도 없고 축축처지네요...아직 아침이라 날씨가 흐리지만 오늘은 저도 여러분도 맑은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