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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주는 호빵하나에 한주가 힘든주가 되었네요...안먹겠다는 호빵을 신랑이 같이 먹자고 해서 화요일밤 호빵먹고 소화도 안된상태로 자서 수요일 내내 급체해서 너무 힘들었어요..그바람에 식욕이 완전이 떨어져 2kg이나 빠졌어요...운동해서 빠지면 피부나 탱탱하지 ㅠㅠ 벌써 피부부터 탄력이 없는것같아 속상합니다...오늘부터 다시 근력운동에 도립해야겠어요....기운도 없고 축축처지네요...아직 아침이라 날씨가 흐리지만 오늘은 저도 여러분도 맑은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10.28
  • 답글 샘 고생많으셨어요..어째 호빵때문에..고생이 심하셨어요...ㅠㅠ 내일 뵈어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30
  • 답글 호빵이 사람 잡을 뻔 했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28
  • 답글 항상 열심히 운동하시는 샘.. 정말 부럽네요.. 저두 호빵하나 먹구.. 힘들지만,, 살좀 빠지면 좋겠어요..ㅋㅋ
    좋은 주말 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0.28
  • 답글 아궁...그 맛있는 호빵땜에 고생이 샘하셨네요? ㅠㅠ 2키로 빠지면 난 행복하던데? ㅋㅋ 감기로 2달을
    앓고나니 2키로가 빠졌더라구요 ㅋㅋㅋ 피부가 탄력이 없어진건 생각도 못했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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