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도 드문드문 출첵을 했는데... 당분간은 더..어려울것 같네요. 그래서 그런지 맘이 부산합니다. 재충전의 기회이고 또 지금의 내가 아닌 좀더 변화된 내가 되기위해 노력해야겠죠... 소잉때문에 많이 행복했던 시간입니다. 올 여름 덥기도 하고 비도 많이 왔지만 그 시간이 기다려지고 또 저를 기다리는 분들이 계셨기에 오늘이 있지 않나 싶네요. 날씨가 정상기온으로 왔다하지만 여전히 쌀쌀하고... 적응이 안되네요. 건강조심하시고 10월 마지막 잘 보내셔요 작성자하남소잉(류경순)작성시간11.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