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눈썹이 찌른다고 쌍수 하고 오라네요 ~ 엄마 왜 눈썹이 자꾸 찔러 그럼 쌍꺼풀 수술 하고와 허락 할게 ~~ 토요일에 하고와 ~~ 수업 없을떄 ~ 요즘 눈썹이 자꾸 찔린다고 하니 아들이 쌍수 하라네요 ~ 정작 쌍수가 뭔지 몰라서 근데 어떻게 변하는 거야 ?? 물어 보네용 ㅋㅋ~ 엄마가 피곤 하면 한쪽 눈에만 생기는거 했더니 아 ~~ 그럼 해도 되 이쁘니깐 ^^* 윗 눈썹이 아닌 아랫 눈썹이 찔러서 쌍수는 틀린거 같네요 ㅋㅋㅋ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10.28
답글울 딸아이가 태어날때부터 그래서 9살 될때까지 수술을 두번이나 했는데도 또 들어가요~ 정말 속상해요.. 시력도 다 나빠졌고.. 매달 병원가서 눈썹 뽑아내는 것도 힘들어 하고.. 그래서 선생님께서 좀 더 있다 또 수술을 권하더군요.. 아이가 겁나서 싫다고만 하니 어쩔 도리가 없어요.. 님께서도 불편하실것 같네요..ㅠㅠ작성자강릉/ 안영실작성시간11.10.28
답글시력 나빠져요.. 얼른 해주세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0.28
답글쌍꺼풀 수술~~ ^^ 하고 오세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0.28
답글예전에는 의료보험 됐는데 짐은 서른넘으면 미용에 해당되서 의료보험 혜택이 안 되는걸로 알아요^^; 저두 그래서 눈썹이 많이 빠졌는데 일찍 알았으면 혜택될때 쌍꺼풀 할껀데ㅋㅋ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