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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볼에 포인세티아꽃도 붙이고해서 크리스마스 나무에 걸 장식하나 만들어 왔어요..다음주에는 국화생화로 꽃바구니 만들기를 한다네요...오후에 따뜻하니 어디론가 막 떠나고픈 충동이 생기더라구요...막둥이 올 시간이라 어디 가지도 못하고 집앞슈퍼에서 저녁 찬거리 간단한거 사가지고 들어왔어요...아파트안의 나무들이 단풍이 들어서 그걸로 위안삼으며 가을을 느껴보고 있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0.28
  • 답글 국화냄새가 정말 좋더라구요...친정 갔는데 친정 앞마당에 국화가 정말 이쁘게 피었더라구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30
  • 답글 가을 타시는군요?저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데...신랑이 애들 데리고 가라고해서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29
  • 답글 저는 지난주말에 잠시 외출했다가 국화꽃 향기 맡았는데, 정말 좋더군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28
  • 답글 국화꽃을 못본지 한참 됐어요~~ 한번 나가봐야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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